▲소니의 '스마트워치2'

▲소니의 '스마트워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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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 소니가 스마트워치2의 후속 모델을 조만간 출시할 것으로 보인다.


27일 포켓링크 등 외신에 따르면 소니는 FCC에 'BT Wrist Notifier(손목 알리미)'에 대한 승인을 얻기 위해 서류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모델명은 SWR10로 현재 판매되고 있는 스마트워치2의 후속 모델로 추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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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워치2의 사양이나 디자인은 서류에 공개되지 않았다. 다만 근거리무선통신(NFC), 블루투스 기능을 탑재하고 여러 가지 색깔로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소니는 앞서 지난 10월 1.6인치 220×176픽셀 해상도의 디스플레이, 소니의 사용자정의 안드로이드 소프트웨어와 함께 스마트워치2를 판매 개시했다. 후속모델인 SWR10은 이보다 개선된 사양으로 선보일 것으로 예측된다.

노미란 기자 asiar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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