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장~하구간 입체교차로 현곡지하차도 27일 개통
한국도시설공단, 길이 158m로 4개월 앞당겨 완공…2차선 먼저 개통 후 내년 1월 전체구간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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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경북 경주시 금장~하구간의 입체교차인 현곡지하차도가 개통된다.
한국철도시설공단은 27일 울산~포항 복선전철사업의 하나로 나원정거장 내 철도노선과 엇갈리는 지방도 904호선 경주시 금장~하구간의 입체교차로인 현곡지하차도(길이 158m)를 이날 개통한다고 밝혔다.
올 2월에 시작된 현곡지하차도공사는 내년 4월 완공 예정이었으나 돌아가는 길을 다니는 사람들 불편을 빨리 덜어주기 위해 관할 관청과의 협의로 개통식을 갖는다.
철도공단은 현곡지하차도의 2차선을 먼저 개통하고 내년 1월 전체구간(4차선)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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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경주~포항간 KTX 직결노선은 계획대로 내년 말이면 정상 개통돼 서울~포항을 2시간10분대 운행할 수 있어 포항, 영덕 등 경북지역의 고속철도 이용서비스가 더 좋아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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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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