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이상균 대한항공 대한항공 close 증권정보 003490 KOSPI 현재가 25,150 전일대비 450 등락률 -1.76% 거래량 836,745 전일가 25,600 2026.04.22 14:28 기준 관련기사 대한항공-아시아나, 노사 합동 '한마음 페스타' 개최 "미국 가려면 100만원 더 필요해요"…역대 최고 33단계 적용, 유류할증료 "비행기 타기 겁나네" 항공사 유류할증료 한계 도달…유가 헤지·운항 최적화로 버티기 돌입 부사장(재무본부장)은 19일 여의도 한국거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경영설명회에 참석해 "하나은행과 산업은행은 한진해운을 지원하는 것으로 결정났다"며 "우리은행과 농협도 오늘이나 이번주내 결정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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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은 한진해운홀딩스 사옥과 한진해운 주식을 담보로 1000억원을 추가 대출키로 결정하고 이를 위한 준비를 마친단계다. 단, 은행권에서 한진해운에 3000억원(3년 만기)을 대출해주는 조건을 걸었다. 이 부사장은 "선행조건을 걸었기 때문에 은행권 대출이 돼야 1000억원이 지원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대한항공은 2014년 상반기 내 예정돼있는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2 14:28 기준 관련기사 대한항공-아시아나, 노사 합동 '한마음 페스타' 개최 "미국 가려면 100만원 더 필요해요"…역대 최고 33단계 적용, 유류할증료 "비행기 타기 겁나네" 항공사 유류할증료 한계 도달…유가 헤지·운항 최적화로 버티기 돌입 유상증자에 4000억원 범위 내 참여키로 했다.


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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