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건축자재 전문기업 한국보랄석고보드(대표 프레드릭 비용)는 벽산과 앞으로 5년간 최대 연간 1000억 원 규모의 석고보드 공급에 대한 판매 계약을 연장한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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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랄석고보드는 지난 15년간 석고보드를 벽산에 공급해 왔으며 벽산은 전국 주요 도시의 폭넓은 유통채널과 브랜드 인지도를 바탕으로 석고보드를 판매해 왔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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