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비즈협회, 19일 '이노비즈의 밤' 개최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이노비즈협회(회장 성명기)는 오는 19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그랜드하얏트서울호텔에서 '2013 이노비즈인의 밤'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정부·공공기관, 이노비즈기업 등 약 300여명이 참석하며 표상과 감사패 수여, 이노비즈 사회적 책임경영 지원센터 설립 선포식과 현판식이 진행된다. 또 올 한해 중소기업 발전에 공헌하고 타의 모범이 된 기업인, 근로자, 기관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중소기업청장표창, 협회장 표창이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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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협회는 이노비즈기업의 사회공헌 허브로써 '이노비즈 사회적 책임경영(CSR) 지원센터'를 발족하고 각 기업들의 기부 독려와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추천, 운영한다. 기존에 진행 중인 기업 활동도 확대 지원한다.
성명기 이노비즈협회장은 "이노비즈기업을 통해 올해 3만7000개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돼 4년 연속 3만개 이상 고용창출을 이뤄냈다"며 "내년에는 일자리 창출 뿐 아니라 지역과 이웃과 함께 발전하는 나눔의 이노비즈기업이 될 수 있도록 전방위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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