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남자' 박지윤, '톱스타의 패션은 이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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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수경 기자]가수 겸 배우 박지윤이 패셔니스타로서의 면모를 뽐냈다.


지난 12일 방송 된 KBS '예쁜 남자' 8회에서는 독고마테(장근석 분)와 그의 네 번째 여자 묘미(박지윤 분)와의 에피소드가 그려졌다.

극중 묘미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월드스타로, 묘미의 패션 아이템들은 금세 동이 나고 그녀가 SNS에 올린 사소한 글들은 핫이슈가 된다.


패셔니스타 역할 덕분에, 많은 시청자들로 하여금 화제가 되고 있는 박지윤은 이날 호피 패션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표범 가죽처럼 보이는 호피무늬 상의와 하의를 맞춰 입고 위에 베이지색 자켓을 곁들여 패션 센스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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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작은 얼굴을 강조하는 숏커트와 특유의 긴 팔 다리가 그의 옷 맵시를 더욱 살렸다는 평.


박지윤이 드라마를 통해 보여줄 패션에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태다.


유수경 기자 uu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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