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히트상품]베니키아 호텔 청풍…세미나·국제회의도 가능
[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베니키아 호텔 청풍은 국민연금공단이 국민의 건강과 복지 증진을 위해 한방 치유도시로 유명한 충청북도 제천시 청풍호반에 지은 종합 휴양시설이다. 공단은 국민연금 가입자와 수급권자에게 저렴한 비용으로 여가선용과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이 시설은 총 276실 객실의 특2급 호텔인 베니키아 프리미어 호텔 레이크와 관광1급 호텔인 베니키아 호텔 청풍 힐을 비롯해 실내ㆍ외 수영장, 한방사우나, 노래방, 셀프 바비큐장 등 각종 편의시설과 잔디운동장 및 레저 스포츠 시설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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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는 최대 800명까지 인원수와 규모에 맞게 설계돼 세미나와 국제회의 등을 진행할 수 있는 연회장도 있다. 아시아 최초 '2013 세계영상위원회총회(AFCI)'와 '제천국제음악 영화제' 공식 지정호텔이기도 하다.
베니키아 프리미어 호텔 레이크 객실에서 내려다보이는 청풍호에는 최고 162m의 분수 물줄기를 관람할 수 있다. 비봉산 정상까지 가는 '비봉산 모노레일'은 청풍호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받고 있다. '자드락길'은 청풍호를 감상하며 즐길 수 있는 트레킹 코스다. 코스는 7개, 총길이는 58㎞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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