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공, 대하천 관리 및 녹조문제 대토론회 개최
산·학·연 및 환경, 시민단체 등 물 관련 각계 전문가 한자리에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한국수자원공사는 12일 오후 3시 서울교육문화회관 컨벤션센터 3층 크리스탈 볼룸(서울시 양재동)에서 '2014 대하천 관리 및 녹조문제 대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산ㆍ학ㆍ연 전문가 및 환경, 시민단체와 함께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하천의 녹조 문제해결을 위한 바람직한 방안 모색'을 주제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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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회에는 최계운 수자원공사 사장과 환경부 이영기 물환경정책과장, 민경석 경북대 환경공학과 교수, 허재영 대전대 토목공학과 교수, 이정수 녹색미래 사무총장 등 물 관련 전문가와 시민ㆍ환경단체 관계자 약 300여명이 참석한다.
최계운 사장은 "이번 대토론회를 계기로 하천의 주요시설인 다목적댐과 보 관리자로서 하천의 수질관리와 녹조 문제에 대해서 지금까지의 수동적이고 소극적인 자세에서 벗어나 보다 적극적이고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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