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엔투테크놀로지 등 3社, 코넥스 상장 신청
[아시아경제 이현우 기자]알엔투테크놀로지, 위월드, 하나일렉콤 등 3개사가 코넥스 시장 신규상장을 신청했다고 한국거래소가 6일 밝혔다.
알엔투테크놀로지는 커플러, 파우더 등 전자부품 제조업체로 지난해 기준 매출액 60억원, 순이익 4억8900만원을 기록했으며 지정자문인은 하나대투증권이다.
위월드는 위성안테나, 위성방송에 쓰이는 등 무선 통신장비 제조업체로 지난해 기준 매출액 105억4500만원과 순이익 9억7400만원을 달성했다. 지정자문인은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 close 증권정보 005940 KOSPI 현재가 35,000 전일대비 1,450 등락률 +4.32% 거래량 1,120,580 전일가 33,55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증권주 상승세…다시 커지는 종전 협상 기대 [특징주]증권주 동반 상승세…"1분기 호실적 전망" [특징주]증권주, 코스피·코스닥 상승에 동반 강세 이다.
하나일렉콤은 전자저항기 제조업체로 지난해 매출액 109억원, 6억5000만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지정자문인은 교보증권 교보증권 close 증권정보 030610 KOSPI 현재가 13,950 전일대비 190 등락률 +1.38% 거래량 93,225 전일가 13,76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콤, 교보증권과 ‘토큰증권 플랫폼 사업 추진’ 업무협약 체결 [특징주]증권주, 코스피·코스닥 상승에 동반 강세 교보증권,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 동참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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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는 약 2주동안 3사가 제출한 상장적격성보고서 검토 및 현장실사 등을 거쳐 코넥스시장 상장승인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한편 12월 6일 현재 코넥스 시장에는 32개 회사가 상장돼 있으며 이번 상장 신청한 3개사 외에 판타지오 등 11사에 대한 상장심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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