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석래 효성 회장, 서울대병원 재입원
지난 5일 재입원…효성 "다시 안정 되찾았다"
[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 효성 효성 close 증권정보 004800 KOSPI 현재가 245,000 전일대비 4,500 등락률 -1.80% 거래량 44,508 전일가 249,500 2026.05.14 14:38 기준 관련기사 KB국민은행, 효성에프엠에스와 소상공인 포용금융 실천 업무협약 최대 4배 투자금으로 기회 살려볼까? 금리는 연 5%대로 부담 없이 조현준 효성 회장 지난해 보수 151억원 그룹은 조석래 회장이 부정맥 증상 악화로 지난 5일 서울대병원에 재입원했다고 6일 밝혔다.
조 회장은 지난 10월30일 평소 앓아온 고혈압과 심장 부정맥 증상이 악화돼 같은 병원에 입원했다. 이후 안정을 되찾은 조 회장은 지난달 14일 퇴원 후 자택에서 20여일간 요양 중이었다.
효성 관계자는 "부정맥 증상이 악화돼 현재 입원 상태로, 지금은 다시 안정을 되찾았다"고 말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