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송진규 메리츠화재 대표이사 사장이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5일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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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업계에 따르면 송 대표는 이날 사의를 표명했으며, 내년 3월 주총 때까지는 대표이사직을 유지할 것으로 알려졌다.


송 사장의 후임은 남재호 전 삼성화재 부사장이 맡을 것으로 전해졌다.


고형광 기자 kohk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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