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신대 농어촌개발컨설팅 융합전공 개설 기념 워크숍 개최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동신대학교 농어촌개발컨설턴트 융합전공 개설 기념 워크숍이 지난 3일 오후 동신대 산학협력관 5층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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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수요가 창출되고 있는 농촌지역 개발 분야의 최근 동향을 소개하고, 전문 인력 양성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열린 이날 세미나에서는 농어촌개발컨설턴트전공 주임인 조순철 교수가 융합전공 개설 배경 및 향후 운영방향을 설명해 관심을 모았다.
또 △박근혜 정부 농촌지역 개발정책 최근 동향(한국농어촌공사 농촌개발처 양원식 차장) △전남농어촌활성화지원센터 운영 현황 및 성과(박종철 목포대 농어촌활성화지원센터장) △농어촌개발컨설턴트 전공의 역할 및 인력양성(문병채 동신대 겸임교수, 국토정보기술단 대표이사)을 주제로 한 발표에 이어 동신대 도시계획학과 조진상 교수와 전남대 경제학부 지역개발전공 나주몽 교수가 지정토론을 벌였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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