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근영-김범 커플 25일 오후 2시 동반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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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문근영과 김범 커플이 25일 오후 2시 동반 귀국한다.


방송관계자들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한 달 동안의 유럽여행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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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과 김범은 지난달 22일 종영한 MBC 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에서 함께 연기하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드라마 종영 후 함께 유럽여행을 떠난 두 사람은 여행모습이 인터넷에 공개되면서 열애사실이 알려지게 됐다.


문근영 김범 동반귀국 소식에 네티즌들은 "문근영 김범, 이제야 오는 구나", "문근영 김범, 부럽다", "문근영 김범, 빨리 작품에서 보고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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