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 김범 문근영, 유럽여행 마치고 주말께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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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영준 기자]공식 연인 배우 김범 문근영이 유럽 여행을 마치고 동반 귀국한다.


김범 소속사 관계자는 20일 오후 아시아경제와 전화통화에서 "오는 주말께 두 사람이 여행을 마치고 귀국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구체적인 시간과 날짜는 알지 못한다"고 밝혔다. 문근영의 소속사 측 역시 같은 입장. 유럽으로 동반 여행을 떠난 지 약 20일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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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김범 문근영 커플은 지난 1일 열애설 보도 직후 관련 사실을 곧바로 인정하는 '쿨한'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 MBC 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은 드라마 촬영 중 연인으로 발전, 10월부터 만남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유럽 여행 중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을 목격한 누리꾼들의 목격담이 전해지면서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기도 했다.

장영준 기자 star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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