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소외계층위한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
[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상명대(총장 구기헌)는 사회봉사단과 학생회 100여명이 22일 오전 종로구 부암동주민센터 앞마당에서 불우이웃과 함께 하는 '사랑의 김장나누기'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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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사회봉사단과 총학생회는 소외계층을 위해 종로구 부암동 현장에서 직접 담근 350포기의 김장을 60세대와 나누었다. 이 대학의 스포츠건강과학과에 재학 중인 만학도 안창현(57)씨는 이 봉사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이불 100채를 내놓기도 했다.
이날 행사에는 구기헌 총장과 외국인 학생 10명도 참여했고 학교식당 등을 운영하는 아라코는 재료 선별 등에서 도움을 주었다.
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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