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나, '상속자들' 김우빈 엄마···"그녀는 누구?"
[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배우 최지나가 김우빈의 엄마로 '상속자들'에 특별 출연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네티즌들의 최지나 관심이 뜨겁다.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최지나는 지난 1995년 MBC 공채 탤런트 24기로 데뷔, 아시아나항공 모델로 나서기도 했다.
AD
이후 그는 2004년 MBC '영웅시대'를 비롯해 '욕망의 바다' '별' '진실' 등 숱한 드라마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다양한 연기를 펼치며 배우로 입지를 굳혀왔다.
지난 21일 밤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에는 영도의 친엄마 역으로 출연해 존재감을 남겼다.
진주희 기자 ent123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