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독일의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확정치가 52.5를 기록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1일 보도했다. 이는 블룸버그 전망치인 52.0과 이전치인 51.7을 웃도는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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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I는 50을 기준으로 이상이면 경기 확장을, 아래면 위축을 의미한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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