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15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소폭 상승하며 출발하고 있다. 재닛 옐런 연방준비제도(Fed) 차기의장 지명자의 부양 발언 효과가 호재로 작용한 덕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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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동부 시간 기준으로 오전 9시31분 기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0.1% 오른 1792.27로 거래되고 다우지수는 전일대비 0.1% 상승한 1만5895.10을 기록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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