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정아 결혼, 과거 지드래곤 축가 약속 지켜질까?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양정아 결혼


양정아 결혼, 과거 지드래곤 축가 약속 지켜질까?

배우 양정아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양정아 결혼식 축가를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이 부르리로 약속했던 사실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양정아는 오는 12월 20일 3살 연하의 예비 신랑과 결혼한다. 양정아 결혼 소식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지난 2009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골드미스가 간다' 웨딩싱어 편에서 양정아와 지드래곤의 통화한 것을 언급했다.

당시 양정아는 결혼식 축가 연습에 앞서 지드래곤에게 조언을 얻고자 전화연결을 시도했다. 이날 방송에서 양정아는 지드래곤에게 훗날 자신의 결혼식에 축가를 불러달라고 부탁했고 지드래곤은 흔쾌히 "해드릴 수 있다"고 승낙했다.


지드래곤은 또한 "혹시 지금 축가를 불러 줄 수 있냐"는 양정아의 부탁에 즉석에서 자신의 솔로앨범에 수록된 '버터플라이'를 불러주기도.

AD

양정아 결혼 소식이 보도되며 이같은 사실도 덩달아 화제가 되고 있는 것. 더불어 양정아의 결혼식에 지드래곤이 축가를 부를 것인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양정아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양정아 결혼, 정말 부럽다" "양정아 결혼, 지드래곤이 축가 부를까?" "양정아 결혼, 축하한다" "양정아 결혼, 지드래곤이 진짜 축가 부르면 대박일 듯" "양정아 결혼, 송은이도 가야하는데" "양정아 결혼, 골드미스들이 정말 부러워 할 듯" 양정아 결혼, 대단하다" "양정아 결혼, 방송때문인데 진짜 부르는 것 아냐?"라는 등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최준용 기자 cjy@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