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 울릉도 포함 전국 후불교통카드 서비스 제공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NH농협카드는 14일부터 울릉도를 포함한 전국에서 후불교통카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후불교통 기능이 탑재된 농협(채움 브랜드) 신용·체크카드를 보유하고 있는 회원은 별도의 조치 없이 바로 전국에서 이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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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카드 관계자는 "2009년 11월 후불교통카드 서비스 개시 이래 4년 만에 전국 후불교통카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며 "앞으로 고객들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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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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