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개발 부문 대상 대디컴퍼니

앱개발 부문 대상 대디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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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국토교통부, 안전행정부, 청년위원회, 중소기업청 등 4개 부처가 6일 공동으로 개최한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업경진대회' 결선에서 17개 수상팀이 결정됐다.


아이디어 기획 부문 대상은 날씨 및 교통정보 등의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유저가 설정한 출근길 경로를 바탕으로 날씨ㆍ교통상황 등을 자동으로 분석해서 알려주는 상황인지 기반 서비스를 개발한 '빌라인(Beeline)'이 차지했다.

앱 개발 부문 대상은 날씨 정보를 활용해 숫자와 아이콘으로는 생생하게 알 수 없었던 바람세기, 눈 쌓임 상태 등 생생한 날씨 정보를 제공하는 앱을 개발한 '테이크웨더'에게 돌아갔다.


이들에게는 국무총리상과 각 2000만원의 사업자금이 제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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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eline의 Beeline은 "졸업을 앞둔 대학생들이 모여 대회를 준비했는데 좋은 결과가 나와 감격스럽다"며 "이번 계기를 통해 창업하고자 하는 대학생들에게 좋은 자극이 됐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테이크웨더를 개발한 대디컴퍼니는 "적은 예산으로 시작하다보니 자본금이 부족해 많은 어려움을 겪었는데, 이번 수상을 통해 인프라 구축 등 앱개발시 필요했던 부분들을 보완해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아이디어부문 대상 빌라인

아이디어부문 대상 빌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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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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