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폰 투자 귀재'는 대신증권·신한금융투자
모바일 시대입니다. 2000년대 홈트레이딩시스템(HTS) 시장을 놓고 경쟁했던 증권사들은 이제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시장에서 자웅을 겨루고 있습니다. 이에 아시아경제신문은 투자자들이 많이 사용하는 국내 15개 증권사의 MTS를 대상으로 3년째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대상’ 시상을 해오고 있습니다.
신속성, 혁신성, 정보제공, 편리성, 안정성의 5개 부문을 대상으로 증권사 직원, 전업투자자 등 주식투자에 정통한 전문가 집단의 정교하고 객관적인 테스트를 통해 수상업체를 선정했습니다.
오랜 논의 끝에 대상인 금융위원장상과 금융감독원장상은 각각 대신증권과 신한금융투자가 선정됐습니다. 이 외에 부문별 우수상에는 KDB대우증권(신속성), 한국투자증권(혁신성), 현대증권(정보제공), 미래에셋증권(편리성), 키움증권(안정성)이 영예의 수상업체로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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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회사와 수상자 여러분에게 심사위원단을 대표해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금융투자업계에 지속적인 발전을 이루어 나가기를 기원합니다.
<제3회 MTS 대상 시상식>
◆일시: 2013년 11월7일(목) 오후 3시
◆장소: 서울 여의도 63빌딩 4층 로즈마리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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