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자 근황 공개, "DJ 활동 중이라 밤에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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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가수 춘자의 근황이 화제다.


지난 5일 오후 방송된 KBS2 '1대100'에는 방송인 왕영은이 출연해 100명의 퀴즈 도전자와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는 100인 한 명으로 춘자도 출연해 2단계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요즘은 어찌 지내냐?"는 MC 한석준 아나운서의 질문에, 춘자는 "쉬지 않고 계속 활동을 하고 있었다"라며 "날 보려면 페스티벌에 오거나, 밤에 나오셔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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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자는 가수 이하늘, 천명훈, 김기수 등이 속한 연예인 DJ팀 스타트랙의 멤버로 디제잉을 하고 있다.


한편 춘자 근황을 접한 네티즌들은 "춘자 반갑네", "춘자 디제잉 하는 모습 보고 싶다", "춘자 만나려면 어디로?"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진주희 기자 ent123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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