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재연 기자]유로존(유로화 사용 17개국)의 10월 제조업 구매자관리지수(PMI) 확정치가 51.3을 기록했다. 이는 이전치이자 블룸버그 예상치와 같은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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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I는 50을 기준으로 이상이면 경기 확장을, 아래면 위축을 의미한다. 독일을 비롯한 북유럽 경제가 점차 회복세를 보인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시장조사업체 마킷 수석 이코노미스트 크리스 윌리암슨은 "10월 수치는 유럽 제조업 경기의 호조세를 보여주는 것"이라며 "경제는 회복되고 있지만 속도는 느리다"고 분석했다.


김재연 기자 ukebid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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