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민찬 기자]지난달 유로존(유로화 사용 17개국)의 물가상승률이 2010년 2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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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유로존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 확정치가 전년 대비 1.1% 상승했다. 이는 시장 전망과 같은 수치이며 2010년 2월 0.8% 상승을 기록한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이민찬 기자 leem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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