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스플러스, 고함량 '슈퍼 비타민 시리즈' 출시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미국 비타민 전문 브랜드 네이처스플러스는 자신에게 필요한 비타민 군을 고함량으로 보충할 수 있는 '슈퍼 비타민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슈퍼 비타민 시리즈는 슈퍼 B-50, 슈퍼 C-1000, 슈퍼 D3, 슈퍼 E-400으로 구성돼 있어 본인에게 필요한 비타민 군을 선별해 섭취할 수 있다.
슈퍼 B-50은 레몬, 현미, 구아바, 홀리바질과 같은 식물을 원재료로 한 8종류의 비타민 B군을 고함량으로 공급하고, 자연에서 유래한 식물영양소인 쌀겨, 알팔파, 물냉이, 파슬리추출분말 등을 공급해 현대인들의 에너지 생성과 활력 증진을 돕고 에너지 효율을 높여준다.
슈퍼 C-1000은 사고야자에서 유래한 식물성 비타민 C로 1정당 비타민 C를 1000mg 고함량으로 공급하고, 자연에서 유래한 식물영양소인 로즈힙추출분말을 함께 공급해 유해한 환경, 불규칙한 식생활, 스트레스 등으로 비타민 C가 부족해지기 쉬운 현대인들의 활기찬 생활과 항산화 건강에 도움을 준다.
슈퍼 D3는 체내 활성도 및 흡수율이 좋은 비타민 D3의 형태로 1캡슐당 비타민 D를 1000 IU 고함량으로 공급하며, 칼슘의 흡수를 도와 뼈의 형성과 유지 및 골다공증 발생 위험을 줄여준다. 비타민 D는 야외 활동이 적어 햇빛을 쬐기 어려운 현대인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영양소다. 동물성 젤라틴을 사용하지 않고 식물성 캡슐을 사용해 소화 시 거북함을 덜어주며 소화 흡수력이 뛰어나 보다 안전하게 섭취가 가능하다.
슈퍼 E-400은 자연식물 콩에서 추출한 D-알파-토코페릴호박산의 형태로 1캡슐당 비타민 E 400 IU를 공급한다. 비타민 E는 대표적인 항산화 영양소로 유해한 활성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도움을 준다. 동물성 젤라틴을 사용하지 않고 식물성 캡슐을 사용해 소화 시 거북함을 덜어주며 소화 흡수력이 뛰어나 보다 안전하게 섭취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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