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은숙, '열린음악회'에서 뛰어난 노래 솜씨 뽐내
[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가수 장은숙이 '열린음악회'에서 뛰어난 노래 솜씨로 방청객을 사로잡았다.
3일 방송된 KBS1 '열린 음악회'에 장은숙이 출연해 '춤을 추어요', '못잊어', 아바의 '댄싱 퀸' 등의 노래를 열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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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숙은 특유의 애절하면서 호소력 짙은 보이스로 노래를 열창,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자아냈다. 또한 그는 나이를 무색케하는 비주얼과 신구 세대를 모두 아우르는 무대 매너를 과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장은숙은 1977년 '맷돌'로 데뷔해 1995년 제28회 일본유선방송에서 신인상을 수상한 바 있다.
진주희 기자 ent123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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