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전철우의 돈따는 골프] 13. '동전을 활용한' 임팩트 연습

최종수정 2013.10.31 08:52 기사입력 2013.10.31 08:52

댓글쓰기

썝蹂몃낫湲 븘씠肄

'닭장 프로'란 우스갯소리가 있다.

연습장에서는 프로골퍼 이상 잘 치는 것 같은데 골프장에만 나가면 여지없이 무너지는 아마추어골퍼다. 연습과 실전의 차이라고 보기에는 너무나 극명한 경우가 많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매트다. 연습장에서는 타석이 항상 고정돼 타깃 조정이 이미 완성돼 있다. 실전에서는 그러나 경사에 따라 타깃을 오조준해야 하고, 경험과 연습에 의해서만 가능하다.
더 중요한 건 연습장에서는 정확한 임팩트가 없어도 공이 잘 날아가고, 비거리도 어느 정도 보장된다는 점이다. 공 뒤를 치더라도 골프채가 매트에 미끄러져 나가면서 임팩트가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실전에서는 물론 관대하지 않다. 뒤땅이나 토핑 등 미스 샷으로 직결된다는 이야기다.

그래서 준비했다. <사진>처럼 동전을 활용해 정확하게 임팩트하는 방법이다. 뒤땅은 대부분 다운스윙에서 코킹 각을 유지하지 못해 공 뒤에서 임팩트가 이뤄지는 데서 발생한다. 공 뒤에 동전을 놓고 이것을 맞추지 않고 공을 치는 연습을 하는 까닭이다. 처음에는 공과 동전의 간격을 넓게 해서 연습을 시작하고, 점차 간격을 줄여가는 게 바람직하다.

테디밸리골프리조트 헤드프로 cwjeon@teddyvalley.com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포토갤러리

  • [포토] 화사, 뭘 입어도 '핫' [포토] 제시 '강렬한 카리스마' [포토] 현아 '명품 각선미'

    #국내핫이슈

  • [포토] 선미 '도발적인 눈빛' [포토] 카리나 '치명적 미소' [포토] 제시카 '시크한 아우라'

    #연예가화제

  • [포토] 차예련 '우월한 길이' [포토] 노제 '인형같은 미모' [포토] 고현정 '독보적인 아름다움'

    #스타화보

  • [포토] 클라라 '요염한 자태' [포토] 홍수아 '파격 보디 프로필' [포토] 제시 '시선집중 몸매'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넘사벽 카리스마'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포토] 킴 카다시안 '매혹적인 비키니'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추천 연재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