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석 CJ헬로비전 새 대표

김진석 CJ헬로비전 새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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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심나영 기자] LG헬로비전 LG헬로비전 close 증권정보 037560 KOSPI 현재가 2,365 전일대비 15 등락률 -0.63% 거래량 149,515 전일가 2,38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전국민 2만원대 5G 요금제에 주름살 깊어지는 알뜰폰 업계 LG헬로비전, 지난해 영업익 187억원…전년比 39% 증가 "OTT 때문에" 올 상반기 유료방송 가입자 3623만명…3개 반기 연속↓ 이 김진석 대표 체제로 새롭게 출발한다. 30일 CJ그룹은 김진석 CJ헬로비전 운영총괄(COO) 부사장을 새 대표로 임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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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표는 '내부 승진' 인사로 CJ헬로비전의 케이블TV, 알뜰폰, 초고속 인터넷 등 사업 영역을 꿰뚫고 있다. CJ헬로비전의 안정적 성장을 위해 내부 사정을 잘 아는 김 대표가 적합하다고 판단한 것이다. 올해 초 상장을 한 CJ헬로비전으로선 성장동력을 키워 주가를 끌어올리는 것이 최대 과제다.


김 대표는 1985년 1월 LG데이콤으로 입사해 2007년 8월 LG데이콤 컨버전스사업부 상무를 지냈다. 그러다 2007년 10월 CJ헬로비전 마케팅실장으로 영입돼 경인영업본부장, 운영총괄 부사장을 지냈다.


심나영 기자 s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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