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영 근황, 유부녀 맞아? 우월 미모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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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배우 서지영 근황이 화제다.


주아민은 28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정말 오랜만에 트위터를 다시. 사랑하는 꼬모맘 서지영 양과의 2시의 데이트"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주아민과 서지영은 카메라를 향해 미니 화분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주아민 옆에 함께 있는 서지영의 모습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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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네티즌들은 "주아민 서지영 친하구나", "서지영 더 예뻐졌다", "화분은 왜 들고 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주아민은 지난 6월 22일 세 살 연상의 미군 출신 재미교포 회사원과 결혼, 서지영은 지난 11월 5세 연상 남자친구와 결혼을 했다.


진주희 기자 ent123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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