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 국제유가는 25일(현지시간) 소폭 상승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2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74센트(0.8%) 오른 배럴당 97.85달러에서 거래를 마감했다.

런던 ICE선물시장에서 북해산 브렌트유는 11센트(0.10%) 오른 배럴당 107.10달러를 기록 중이다.


미국 유가는 미국 내구재 수주 실적 호조에 힙입어 다소 상승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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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2월 인도분 금은 전날보다 2.2달러(0.2%) 뛴 온스당 1352.50달러에 마감했다.


이로써 금 가격은 이번 주에 2.9% 상승했다. 전주에는 3.7% 상승한 바 있다.


뉴욕=김근철 특파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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