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영국 통계청은 25일 3분기 GDP(국내총생산)가 전 분기 대비 0.8% 증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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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2분기 성장률 0.7%를 상회한 것으로 2010년 2분기 후 가장 가파른 상승세를 나타낸 것이다.


전문가들은 3분기 성장률을 0.8%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었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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