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에 화상을 입은 영유아

▲손에 화상을 입은 영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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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영유아 응급상황'이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영유아 응급상황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대표적인 영유아 응급상황으로는 열성경련과 구토, 화상 등이 있다.


열성경련은 9개월에서 5세 사이의 영유아에게 많이 발생한다. 심한 열로 인해 경련을 일으키는 것을 말한다. 열성경련이 발생하면 아이의 옷을 벗기고 좌약 해열제를 사용해 열을 내리게 한다. 고개를 옆으로 돌려서 숨이 막히지 않도록 하고 아이가 손발을 떨더라도 꽉 잡는 것은 피해야 한다. 하루에 2번 이상 경련을 하면 병원을 찾아 의사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구토가 심하고 탈수를 동반하는 경우엔 전해질 용액을 먹여 탈수를 치료해야 한다. 단 토하면 체했다고 생각해 굶기는 경우가 있는데 탈수 위험이 있으므로 아이가 먹을 수 있는 만큼은 먹여야 한다. 토하는 아이가 8시간 이상 소변을 보지 않거나 지친 기색을 보이면 의사의 진료를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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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화상을 입었을 때는 화상부위를 차가운 물에 10분 정도 식혀주고 바로 병원에 가는 것이 좋다. 집에서 화상 연고를 바르거나 소독을 하는 것은 오히려 치료를 더디게 할 수 있다.


영유아 응급상황을 접한 네티즌들은 "영유아 응급상황, 엄마들도 공부해야 한다", "영유아 응급상황, 검진을 수시로 해야 한다", "영유아 응급상황, 우리 아기 제발 아프지 않기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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