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5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공원에서 열린 '2013년 종로구 자연물 창작 경진대회'에서 참가한 초등학생들이 숲 속 곤충 친구를 주제로 작품을 만들고 있다. 이번 대회는 자연물의 다양한 질감과 모양을 손과 눈 등 오감으로 느끼며 자연 친화적 감수성을 키우고 과학은 넘어 창의적 사고를 기르기 위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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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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