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폰, 업계 단독 예술의전당 피카소전 특별 할인 판매
[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그루폰(대표 김홍식)이 '아트앤컬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열리는 '피카소, 고향으로부터의 방문'전 입장권을 30% 특별 할인해 업계 단독으로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내달 1일부터 11월 24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파블로 피카소의 예술 세계의 큰 전환점이 된 '의자 옆의 누드' 등 1905년부터 1971년까지 탄생한 주요 작품들을 피카소의 연인들, 인간에 대한 탐구, 자연에 대한 해학, 삽화가 피카소 등 4개의 큰 주제로 전시된다.
관람객들은 전시동선에 따라 먼저 프랑수와즈 질로, 자클린 로크 등 창작 열정의 결정적인 동기이자 원천이었던 피카소의 연인들을 만나볼 수 있다. 이어 깊은 성찰을 바탕으로 인간 본연의 모습을 연구한 피카소의 열정적인 누드작품들과 자연과 정물을 해석한 작품연작을 만날 수 있으며, 뛰어난 삽화가이자 판화가로서의 색다른 피카소의 모습도 경험할 수 있다.
1인 입장권은 30% 할인된 8400원에 판매되며, 전시 기간 내 언제든지 사용 가능하다. 그루폰 고객만을 위해 한정 수량으로 판매하는 입장권 및 전시회 대도록 패키지는 33% 할인된 2만8000원, 소도록 패키지는 1만5000원에 구매 가능하다.
김홍식 그루폰 대표는 "이번 전시회는 피카소의 고향 스페인 말라가의 공식 피카소재단에서 아시아 최초로 선보이는 200여 점의 피카소 작품을 직접 볼 수 있는 기회"라며, "한국에서는 더 이상 볼 수 없게 될 이번 전시회를 이번 아트앤컬처 프로젝트를 통해 특별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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