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지나온 인생 발자취 상징하는 풋프린팅 남겨
[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28일 서울 서대문구 독립문공원에서 열린 2013 서대문 독립민주페스티벌에서 (오른쪽부터)민주인사 백기완 선생, 독립인사 박찬규 지사, 조성국 지사가 풋프린팅을 진행하고 있다. 이들 3명 모두는 서대문형무소(후에는 서울구치소로 명칭 변경)에서 옥고를 치른 인사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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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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