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종오 기자] 정홍원 국무총리는 25일 정부 서울청사 집무실에서 진영 보건복지부 장관을 만나 "그동안에 있었던 모든 일은 없었던 걸로 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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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진 장관은 사우디아라비아 출장을 끝내고 인사차 총리 집무실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정종오 기자 ikoki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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