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기아자동차의 소형 유틸리티차량(CUV) 쏘렌토 신형모델이 미국 고속도로교통안전국(NHTSA)에서 안전 최고 등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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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현지시간)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68,000 전일대비 10,100 등락률 -5.67% 거래량 2,839,184 전일가 178,1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빌딩이 로봇이 된다? 그 상상의 첫발 내딛다 미국판매법인에 따르면 NHTSA는 최근 실시한 충돌 시험 결과 2014년형 쏘렌토에 최고 등급인 별 5개를 줬다. 쏘렌토는 특히 전면과 충돌부분 실험을 비롯해 차량전복 실험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


이에 앞서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는 신형 쏘렌토를 '가장 안전한 차량'으로 선정한 바 있다. 2014년형 쏘렌토는 미국 조지아주 웨스트포인트 공장에서 생산된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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