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살 거북이 발견

▲500살 거북이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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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500살 거북이 발견 소식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중국 신원망 등 현지 언론은 허난성에서 몸집이 매우 큰 거북이 한마리가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사진 속 거북이는 허난성 핑딩산시에서 땅을 갈던 농민이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몸길이는 45cm, 무게는 6kg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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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야생동물보호센터에 따르면 이 거북이는 미국 남동부에 서식하는 악어거북이다. 거북이가 누군가에 의해 중국으로 들어온 뒤 버려졌거나, 바다를 따라 헤엄쳐 들어와 중국 내륙으로 들어왔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500살 거북이 발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500살 거북이 믿기지 않는다", "미국에서 중국까지 헤엄쳐온 거북이 대단하다", "역시 중국은 스케일이 다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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