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국제 금가격은 매도우위가 지속되면서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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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2월 인도분 금가격은 전날보다 온스당 36.80달러(2.7%) 떨어진 1332.50달러에 마감됐다.


시장 전문가들은 지난 거래일에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의 양적완화 유지 발표로 금 가격이 4.7%나 급등하자 이에대한 이익실현 매물이 대거 출현했다고 분석했다.


김근철 기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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