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국제 금가격은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의 양적완화 유지 결정에 힘입어 급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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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2월 인도분 금가격은 전날보다 온스당 61.70달러(4.7%) 오른 1,369.30달러에 마감됐다.


뉴욕=김근철 특파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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