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응원석[사진=정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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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프로야구 두산이 22일 잠실 KIA전에서 올 시즌 마지막 ‘베어스 데이’ 행사를 벌인다.


매월 마지막 주 일요일 홈경기에 선수단이 특별 유니폼과 모자를 착용하는 ‘베어스 데이’는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팬을 위한 이벤트다. 두산은 베어스클럽 회원을 대상으로 블루지정석 이하 입장권을 5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구단 상품(네포스, 블루매직)도 10% 할인된 금액에 내놓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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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를 맞아 두산은 야구장 중앙문 옆 사인회장에서 윤명준과 데릭 핸킨스의 팬 사인회를 진행한다. 야구장 외야 그라운드에선 어린이 동반 가족 팬을 대상으로 오후 4시 35분부터 15분간 ‘N서울타워와 함께하는 그라운드 캐치볼’ 이벤트가 열린다. 1루 외야 1-5문에서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는데 참여 어린이는 부모 1명을 동반하고 운동화, 글러브, 야구공 등을 지참해야 한다.


경기 전 1루 내야 응원단상에선 오후 16시부터 15분간 치어리더 포토타임이 펼쳐진다. 행사 뒤엔 4인 가족 5팀이 참가하는 ‘정관장과 함께하는 응원단상 이벤트’가 이어질 예정이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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