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근철 기자]미국 상무부는 19일(현지시간) 2분기 경상적자가 6% 가까이 감소한 988억9000만달러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경상적자 감소는 제품과 서비스부문 수출이 증가한 데다 달러표시 자산을 보유한 외국인들의 순익이 감소한 때문으로 풀이됐다.

올 1.4분기 경상적자는 당초 1061억5000만달러에서 1049억달러로 수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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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제품적자는 1분기의 1226억달러보다 감소한 1178억달러를 보였다.

서비스업부문의 흑자는 전분기의 509억달러에서 531억달러로 증가했다.


김근철 기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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