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BS금융지주, 외국계 '사자'..4%↑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BNK금융지주 BNK금융지주 close 증권정보 138930 KOSPI 현재가 18,8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8,830 2026.04.23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푸본현대생명, 'MAX 연금보험 하이브리드 플러스 적립형' 출시 [클릭 e종목]"BNK금융, 1분기 순익 컨센서스 상회 예상" 신한운용 SOL 배당성향탑픽액티브, 첫 월배당 지급 가 외국계 순매수세를 앞세워 4%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인수합병(M&A) 관련 불확실성 악재는 이미 충분히 반영됐다는 증권사 분석 등에 투자심리가 고무됐다는 평가다.
16일 오후 1시46분 현재 BS금융지주는 전장보다 600원(4.07%) 오른 1만5350원에 거래 중이다. 전거래일 3.91% 하락한지 하루 만의 오름세다. 현재 DSK, C.L.S.A 창구 등을 통해 유입되는 외국계 순매수 합은 16만6280주다.
이창욱 HMC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이날 BS금융지주에 대해 "경남은행 인수 관련 불확실성이 주가에 과도하게 반영됐다"며 "23일로 예정된 예비입찰이 마감되면 관련 불확실성도 더 이상 악재로 작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진단했다. 이제 경남은행 인수와 관련 없이 펀더멘털 측면에서 주가를 판단해야 한다는 조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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