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유럽 주요 증시가 중국의 8월 수출이 예상보다 증가하는 호재에도 미국의 시리아 공습에 대한 우려로 소폭 하락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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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이날 영국 FTSE100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25% 내린 6530.74에 거래를 마쳤다. 독일 DAX지수는 0.01% 뛴 8275.67, 프랑스 CAC40지수도 0.22%내린 4040.33에 거래를 마감했다.


노미란 기자 asiar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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