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현 "시청률 5%넘으면, 수영복 입고 자전거 탈 것"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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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스포츠투데이 이지원 기자]방송인 유정현이 수영복 공약을 내걸었다.


유정현은 5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청계천로 동아미디어 센터에서 열린 종합편성채널 채널A 연예정보프로그램 '생방송 오픈 스튜디오'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시청률이 5%가 넘으면, 수영복을 입고 자전거를 타겠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얼마 전에 사각 수영복을 샀는데 굉장히 예쁘다"며 "입으면 몸에 딱 달라붙는다. 11월이든 12월이든 아무리 추워도 그 수영복을 입고 10분 이상 자전거를 타겠다"며 다부진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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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국회의원으로 지낼 때보다 지금이 마음이 훨씬 편하다"며 "우리 아이도 내가 방송에 매진하는 모습을 더 좋아한다. 송해 선생님처럼 방송을 오래 한다면 욕심인 것 같고, 내가 할 수 있는 데까지 최선을 다해서 방송에 임하겠다. 그게 나를 위해서, 가족을 위해서, 시청자들을 위해서도 좋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생방송 오픈 스튜디오'는 한 주간의 연예뉴스를 전달하고, 화제의 연예계 스타를 소개하는 연예 정보 프로그램으로 가을 개편을 맞아 유정현, 유예빈 MC 체제로 바뀐다.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


이지원 기자 midautu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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