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미코 진 유예빈 "배우 공유가 내 이상형"
[아시아경제 스포츠투데이 이지원 기자]2013 미스코리아 진 출신 유예빈이 이상형으로 배우 공유를 선택했다.
유예빈은 5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청계천로 동아미디어 센터에서 열린 종합편성채널 채널A 연예정보프로그램 '생방송 오픈 스튜디오'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평소 배우 중에 공유 씨를 정말 좋아한다. 내 이상형으로 제격이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MC 특권으로 공유 씨를 꼭 스튜디오에 초대하고 싶다"며 "초대하지 못한다면 내가 직접 인터뷰라도 하겠다"고 말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고유가 지원금 받아도 1인당 30만원 또 준다…18일...
AD
또 "이번에 생방송이 처음이라 당연히 설레고 무척 떨리는데, 유정현 선배가 잘 이끌어 줄 것"이라며 "닮고 싶은 롤 모델로는 이하늬 선배다. 미스코리아의 모습도 정말 좋았지만, 연예활동하면서 더욱 멋있는 모습을 많이 보여줬다. 이하늬 선배만큼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것"이라고 당찬 각오를 밝혔다.
한편 '생방송 오픈 스튜디오'는 한 주간의 연예뉴스를 전달하고, 화제의 연예계 스타를 소개하는 연예 정보 프로그램으로 가을 개편을 맞아 유정현, 유예빈 MC 체제로 바뀐다.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
이지원 기자 midautumn@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