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크푸르트모터쇼]렉서스, 콤팩트 크로스오버 LF-NX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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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렉서스 브랜드가 2013 프랑크푸르트 모터쇼를 통해 콤팩트 크로스오버 콘셉트 LF-NX를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5일 한국토요타자동차에 따르면 LF-NX는 렉서스 라인업에서 콤팩트 크로스오버 부문의 가능성을 타진하기 위해 개발됐다. 하이브리드 기술에서 강점을 갖고 있는 렉서스는 LF-NX에 새로운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채택했다.

전면부는 렉서스를 대표하는 스핀들 그릴과 독립된 DRL(Daytime Running Lights)이 적용됐다. 툭 튀어나온 테일게이트는 스포츠 쿠페 특유의 실루엣을 보여주며, 범퍼까지 연결된 램프 클러스터는 후면을 돋보이게 한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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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 컬러는 입체적인 느낌의 새로운 브러시드 메탈 실버로 마무리됐다. 인테리어는 프리미엄 크로스오버라는 이름에 걸맞게 보색의 스티치가 가미된 옐로우와 블랙의 가죽 커버와 세련된 블루 인스트루먼트 라이팅이 적용됐다.

대시보드는 상단의 디스플레이 영역과 하단의 조작영역으로 분리돼 터치 센서티브 정전기 스위치와 새로운 리모트 터치 인터페이스(Remote Touch Interface) 디자인 등으로 구성됐다.


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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