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엔블루, '낯선 여행' 담은 첫 화보집 발매
[아시아경제 이금준 기자]밴드 씨엔블루가 첫 화보집으로 팬들과 만난다.
FNC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씨엔블루는 오는 26일 첫 화보집 '블루 트레블(BLUE TRAVEL)'을 발매한다.
'블루 트레블'은 호주라는 낯선 장소, 낯선 사람, 낯선 언어 속에서의 여행을 담았다. 멤버들은 각각 노스텔지아(Nostelgia), 도피(Shelter), 경험(Experience), 힐링(Healing) 등 다양한 주제로 촬영을 진행했다.
사막, 바다, 들, 공원 등 다양한 장소를 배경으로 진행된 촬영에서 호주의 이국적인 풍경 속으로 감성 여행을 떠난 씨엔블루의 새로운 모습을 감상할 수 있어 소장가치가 높다는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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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80페이지로 구성되는 이번 화보집에는 생생한 현장을 담은 메이킹 DVD도 함께 수록되는 것은 물론, 멤버들의 친필 메시지와 사인이 담긴 엽서도 랜덤으로 실린다.
한편, 씨엔블루의 '블루 트레블'은 5일 예약 판매를 실시한다.
이금준 기자 mus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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