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소리 근황, "알면 보이고 알면 들린다" 무슨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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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스포츠 투데이 이보라 기자]배우 옥소리가 최근 근황을 전했다.


옥소리는 지난달 25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알면 보이고 알면 들린다는 그 말. 살면서 참 공감하는 말"이라는 글로 자신의 근황을 밝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앞서 옥소리는 지난 1996년 배우 박철과 결혼 했으나, 11년 만인 2007년 안타까운 파경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이후 그는 종종 미니홈피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지만 별다른 활동은 하고 있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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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소리의 근황을 접한 네티즌들은 "옥소리 근황 반갑다" "옥소리 씨 언제 컴백하시나요?" "옥소리, 예전에 정말 예뻤는데"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옥소리의 전 남편 박철은 지난 5월 재미교포와 재혼했다.


이보라 기자 lee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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